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안녕, 감정] 16 유치한 감정의 흐름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79)in #kr-series • 7 years ago 제 곧 연재대회는 끝이 나지만 고물님 팬으로써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늬 피치아모님까지 ; 이리 나오시면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