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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i Cubano#25] 처음 겪는 국경의 밤
솔메님 가슴을 두방망이질 했다니.. 크으. 영광이네요(?!) 제 글보다도 사건 자체가 긴장감넘쳐서 글이 그렇게 쓰여진 것 같아요.
이렇게 대놓고 삶으로 관여된 건 처음인지라. 낯설고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강렬한 경험이죠. 원래 모토는 남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지 말자정도로 정리되거든요 ^_^;
솔메님 가슴을 두방망이질 했다니.. 크으. 영광이네요(?!) 제 글보다도 사건 자체가 긴장감넘쳐서 글이 그렇게 쓰여진 것 같아요.
이렇게 대놓고 삶으로 관여된 건 처음인지라. 낯설고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강렬한 경험이죠. 원래 모토는 남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지 말자정도로 정리되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