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Mi Cubano#25] 처음 겪는 국경의 밤View the full contextsaemteo (53)in #kr-series • 7 years ago 이런 강행군이라니 ㅠㅠ 글을 읽으면서도 마음이 콩닥콩닥해요 그래도 서류가 먹혀서(?) 다행이네요 !! 쉴틈없이 달려가는 여정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다음이야기도 얼른 주세요!!!!!!!!!!!><
저도 글쓰면서도 다시 긴장되다라고요. 아주 돈을 버린 건 아니였어요 ㅋㅋ 이런 독촉 좋아요 ㅋㅋㅋ다음 이야기도 얼른 써야죠: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