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동창]

in #kr-writing9 years ago

진정한 친구네요.
저도 "고맙다 너 밖에 없다" 이말 해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했는데요..
이말은 정말 절실할때 나오는 말이죠..
친구한테 먼저 연락한번 해보세요.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62
BTC 67738.66
ETH 2092.66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