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의 원리
대학 시절 행정학 과목에서 얼핏 스쳤던 기억이 있네요
사람은 각자 깜냥 만큼만 일하라고 만들어진 건지, 맘 먹고 달라들면 한계 없이 무한히 능력 발휘할 수 있는지 ㅋㅋ
자기계발서 보면 주로 후자 아니던가요
근데 나이 들수록 전자가 맞는 것 같아요 ㅋㅋ
깜냥이 어디까진지는 가봐야 아는 거라는 게 함정이긴 하네요.
결국 피터의 원리 맞는 것 같아요
갈 수 있는 데까지 가고 더 못 하게 되면 gg
피터의 원리
대학 시절 행정학 과목에서 얼핏 스쳤던 기억이 있네요
사람은 각자 깜냥 만큼만 일하라고 만들어진 건지, 맘 먹고 달라들면 한계 없이 무한히 능력 발휘할 수 있는지 ㅋㅋ
자기계발서 보면 주로 후자 아니던가요
근데 나이 들수록 전자가 맞는 것 같아요 ㅋㅋ
깜냥이 어디까진지는 가봐야 아는 거라는 게 함정이긴 하네요.
결국 피터의 원리 맞는 것 같아요
갈 수 있는 데까지 가고 더 못 하게 되면 gg
개인의 능력이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다면 후자, 없다면 전자가 되겠죠. 자기계발서는 보통 개인의 능력이 무한대로 발전할 수 있다고 독려하니.. 하지만 현실의 모습은 후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