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View the full contextheonbros (59)in #kr-youth • 8 years ago 보상의 깊이. 글의 길이. 소통. 기준을 세우기 모호한 것들이 스티밋의 장벽이죠. 젋은이들에게도 인정받는 SNS가 되려면 어떤 식으로 발전해야 할 지 생각하게 되는 글이군요.
SNS에서 가장 중요한건 유저의 수와 소통이겠죠.
그 두가지를 해결해보고자 제시한 해결책 중 하나가 유스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