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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머니의 삶터. 가난했던 나의 20대에게...

in #kr7 years ago

형님, 감사합니다.
부전공 연수에 스팀잇에 자주 못왔네요.
눈팅에 보팅만 겨우만 하고...

부모님들 모시고 여행다니기도 힘드네요.
날이 따뜻해지면, 어디 여행이라도 잠시 다녀와야겠습니다. ^^

형님도 건겅하시고~ 죽~~ 좋은 글 많은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