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머니의 삶터. 가난했던 나의 20대에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abcteacher (63)in #kr • 7 years ago 그렇네요. 주변을 둘러봐도 개인이 극복하기도 하고.. 하지만 배경을 무시는 못하겠더군요. 신경끄고 나만의 삶을 사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