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가 오른다고 집을 내놓을것인가?
보유세가 오른다고 집을 내놓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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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남 3구와 한강 벨트는 1주택자라도 보유세가 작년보다 50% 이상 오르는 곳이 속출할 거라고 합니다.
세금 부담에 집을 내놓는 집주인들이 지금보다도 늘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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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는
이 아파트는 지난해 보유세를 1,800만 원 정도 냈습니다. 올해는 2,800만 원으로 1천만 원 넘게 더 내야 합니다
라고 기자가 이야기를 합니다
보유세가 1800만원이라고 하면 월150만원짜리 월세
내는거랑 비슷합니다
실제로 세금도 분납이 가능하고 카드 납부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 1000만원이 넘어야 분납대상이라고 하네요
종합부동산세는 250만원 초과부터
분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2개월만 분납이니......
1000만원이 넘지 않아도 카드 납부를 통해서
12개월 할부를 하면 분납이랑 같은 효과를
내긴하니까 분납 자체는 가능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분납 가능한게 2개월이고 50%씩만
가능한거라서 분납 자체는 약간의 시간벌기
수준만 가능한것이고 결국은 카드 회사의
무이자 할부를 활용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긴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실제로 수십억집을 가진 자산가가.....
월에 저정도 비용이 추가 되었다고
집을 포기할까요?
물론 딱 집 하나만 있는 은퇴자의 경우
부담되기때문에 팔수도 있겠지만....
진짜 부자들이 팔것인지는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