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러갔다가....
다이어리와 내년 달력이 나와있는걸 봤습니다

과거에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써서 열심히
시간관리를 했던적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본인 시간을 본인이 관리할수 없게
되면서.... 남의 결정에 따라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플래너가 쓸모가 없어지더군요
하여간...
그냥 다이어리로 사용하면서....
매년 새로 사기는 하지만...
요즘은....
PC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지....
다이어리도 잘 안쓰더라구요
종이와 볼펜은 참 좋아하는데...
사라져가는게 아쉽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