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별 차등화 이미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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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우선 시간대별로 대중교통 이용 요금을 차등화해 출퇴근 시간을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유가 폭등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2부제 운행 등 차량 이용 제한이 추진되면서 대중교통 이용률이 이전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정부는 교통 요금 차등화로 출퇴근 시간 분산을 유도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핵심은 출퇴근 유연화를 시도해서 특정 시간대에 몰릴 수 있는 점을 극복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대국민 캠페인을 포함해 요금에 대한 일정한 차등 적용을 통해 (출퇴근 유연화를) 강제할 수 있는 방안까지 해서 종합 대책을 4월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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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미 시간대별 할인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지하철 및 버스는 6시 30분이전에 탑승하면
조조할인으로
20%의 할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해당 할인을 받기 위해서 일찍 출근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당 할인으로 인해서 일부 인력은
6시30분 이전에 출근하기때문에
혼잡을 위해서 뭔가 더 시간대 이전으로
사람들을 일찍 출근하게 만들겠다면
지금의 20%보다 더 할인을 해주던가
아니면 새벽에 출근하는 대신
뭔가 다른 혜택을 줘야하겠지요
하지만.....
한시간 더 일찍 출근해 라고 이야기 하려면
한시간분의 최저임금만큼은 이득이
되어야 사람들이 따라오지않을까
싶네요
아침에 한시간 더 자는걸 위해서
사람들은 수억이 더 비싸도 수도권에서
도심으로 이사를 가는거란걸 잊지
마시구요....
이미 하고 있는걸 내가 새로하는거야
처럼 하면 그건 거짓말이라고 부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