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 인생의 철학적 스승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armdown (67)in #kr • 8 years ago 오, 이름을 바꾸셨군요. 좋은 선생 후보가 있으면 먼 길이라도 찾아다니는 게 맞다고 봅니다. 두루두루 찾아보세요. 예전보다 찾아다니기 쉬워졌으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공학도인데 철학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진로에 대해 고민입니다. 발 벗고 찾아다녀야겠습니다.
공학도인데 그림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진로에 함께 응용해도 좋을 듯요.
이 그림은 제 것이 아니옵니다..ㅋㅋ 씨마님 그림입니다. 전 시를 씁니다. 쓴다고 하기도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