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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은 종일 집에

in #kr2 months ago

저도 큰 아이 입시는 정말 힘들더군요.

지나와서 보면 별일도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은 힘든 고비가 와서 큰 경험이 있고 난 뒤에 진정한 사회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름 똑똑했던 저희 집 큰 아들이 아직도 방황 중인걸 보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에게 별 일 아니고, 기회는 늘 있다고 힘을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