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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in #kr3 years ago

@qrwerq 님 안녕하세요?
저는 늘 그 적절함을 찾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나름 노력하는데도 항상 과하거나 덜 하거나 그렇게 둘 중의 하나이거나 아니면 적절하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