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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in #kr8 years ago

공감합니다. 묘하더군요. 댓글, 봇팅, 리스팀하면서 묘하게 얽히는 감정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그냥 지나치기 난처해서 적는 글을 절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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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아이디의 유래를 적으신 글을 보고..흠칫 놀랐습니다. 시인을..제 마음대로 읽으려 하다니..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를 전해봅니다 ㅜㅜ

사실 아이디에 대한 오해를 살짝 의도한 감이 없지 않으니, 사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