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건이 있었던 때 저도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저 또한 일탈의 일환으로 뚫리는 술집을 찾던 기억이 있어요.
저 사건 이후로 엄청나게 검사가 심해져,
철없던 당시에는 불만을 내뱉기도 했었죠.
이제 어른이 되어 자식을 키우는 지금은...
그저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 사건이 있었던 때 저도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저 또한 일탈의 일환으로 뚫리는 술집을 찾던 기억이 있어요.
저 사건 이후로 엄청나게 검사가 심해져,
철없던 당시에는 불만을 내뱉기도 했었죠.
이제 어른이 되어 자식을 키우는 지금은...
그저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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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렇게 똑같았는지.... 대응은 그렇게 형편없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