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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 인생의 철학적 스승

in #kr8 years ago

고등학생 때였던가, 대학생 때였던가 니체를 읽다가 든 생각은 정말 니체가 이렇게 썼을까? 였습니다.
번역을 통해 읽은 그 것이 과연 니체의 글이었나 생각해보면, 아니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것은,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 그 번역본이 나빠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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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글은 아직 좋은 번역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저도 뭔가 일조해야 하는데...
시간이 나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스팀잇에 번역 연재할 생각입니다.
그 때 많이 성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