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BOOKSTEEM] 82년생 김지영,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in #kr8 years ago

'가을'하면 떠오르는 또 한 단어가 '독서'인 듯 하네요.
아이 키우느라 일도, 시간도 포기하고 모든걸 갖다바친 와이프에게 오늘 집에가면 고맙다고 꼭 말해줘야겠네요. ^^

Sort:  

정말 멋지 철우님 ~~~~
철우님같은 남편들이 많아야 할텐데요..
저희 남편은 왜 스팀잇을 하지 않는지..
아마 이런 이유때문인걸까요? ㅋㅋㅋㅋ

러브흠님 칭찬이 부끄럽네요. ^^;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사실 제가 그리 좋은 남편은 아닐지도 몰라요. ㅎㅎㅎ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그저 묵묵히 주어진 삶을 살아나갈 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