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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짐 박제하기(!)

in #kr7 years ago (edited)

데뷔초에는 플레이어들과 소통하는 스킬이 아무래도 어설프다보니
누구나 이런 저런 잡음이나 아쉬운 부분이 생기는 것도 있겠지 싶어요.
심지어 저도 연주자 생활을 그래도 짧지 않게 했는데도 많이 어렵더군요.

그렇게 불만족스러웠어도, 한참 지나고나서 들어보면
좋은 것들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하죠.
지금의 나로써는 도저히 생각해내지 못할 아이디어같은 것들도 눈에 띄고.

아 글고 저는 사람들이 흘리는 말일지도 모르는 그런 것들

-뭐 해준다,도와준다,가이드 필요함 불러 같은 말들-

이런거 알파고에 다 저장시켜 둡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