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의 이상형...View the full contextcookingpapa (65)in #kr • 8 years ago ㅋㅋㅋ 그 아는 동생분이 굉장한 독심술을 지녔군요~~^^ 완벽한 이상형을 찾기는 쉽지 않을거구... 이상형 비스무레한 사람과 살면서 이상형으로 만들어가는건 어떨까요..? 그러면.. 맨날 싸움만 일어날까요..? ㅠㅠ
이 동생이랑은 둘이 자주 술도하고 했는데 취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제가 했나봅니다!
저야 기억이 없지만...ㅋㅋㅋㅋ
여자 비스무레한 사람이라도 생기면 좋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