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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번호 붙여가며 쓰는 [잡담]의 날렵함
우산을 쓰셨어야죠. ㅎㅎ
근데 우산 써도 비에 젖더라구요. 바람이 세서...ㅎㅎ
잡초도 봄을 만끽하는군요.
내년 1월 5만원은 간다고 생각하면
아무때고 구매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산을 쓰셨어야죠. ㅎㅎ
근데 우산 써도 비에 젖더라구요. 바람이 세서...ㅎㅎ
잡초도 봄을 만끽하는군요.
내년 1월 5만원은 간다고 생각하면
아무때고 구매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