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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깨가 들썩들썩, 엄마야!

in #kr8 years ago

늘 감탄을 해주시니 제가 너무 신납니다 칼님!!
엄마와의 추억은 늘 신나고 행복하고 아련하고
괜시리 눈물도 나게 하고요...
오늘은 푹 주무셔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