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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ooo의 동그라미 병상일기 2018. 4.8

in #kr8 years ago

늘 먹는 밥이라 소중함을 지나쳐버리는 것 같아요
후님의 글을 보고 다시 한번 밥의 귀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