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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4] 어머니의 헌신적인 모습은 아이를 초조하게 만들 수 있다

in #kr8 years ago

아이가 없었을땐 애들의 행동이 그저 귀찮고 순종적이고 가만히 있는 아이가 착한아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직접 키워보니 한 아이 한아이마다 기질과 성향 부모의 행동에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을 보고 그 아이 그대로의 행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답니다..
이런면에서 부모교육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가 되는 길을 정말 복잡하고도 힘든 과정이더라구요..
한발작 물러서서 그 아이 그대로를 바라봐주는 것..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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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투럽맘님!
전 초보맘이라 너무 부족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