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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악(舊惡)열전]7. 기업의 '기자관리'와 놀아나는 기자들
고쳐주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거절하긴 어렵다
관계가 얽히고 설키게 되었을 때
'거절'은 참 불편한 행동이 되어버리는 것 같고,
언론의 역할도 변질(?) 되는 것 같습니다.
구악열전 기대했던 것 만큼 술술 몰입감 있게 읽었네요.
고쳐주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거절하긴 어렵다
관계가 얽히고 설키게 되었을 때
'거절'은 참 불편한 행동이 되어버리는 것 같고,
언론의 역할도 변질(?) 되는 것 같습니다.
구악열전 기대했던 것 만큼 술술 몰입감 있게 읽었네요.
휴우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데다, 전에 검색 결과로 제 글이 노출되는 걸 눈으로 확인한 뒤라서 쓰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