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정말 잡문집

in #kr8 years ago

봄 춘자에 나무 수인가요...
이제부터 무라카미 하루키씨를
춘수씨라 불러줄까봐요.

Sort:  

촌상춘수(村上春樹) 봄의 나무 맞아요 ㅎㅎ
저도 그렇게 불러야 겠네요 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