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나도 별 수 없는 삶이다. 그만하면 되었다.

in #kr8 years ago (edited)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를 겪고 나면 문제를 내안에서 찾는 경우가 많아요. 스티밋에 왜 점점 매력적이게 느껴지니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서로를 도와주고 함께가려는 마음들'이 많이 느껴져서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이런 스티밋문화가 스티밋 그 자체이길 바래봅니다:D!!

Coin Marketplace

STEEM 0.07
TRX 0.31
JST 0.056
BTC 74271.75
ETH 2328.43
USDT 1.00
SBD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