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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
남편과 다툴때 아이들을 아랑곳 하지 않고 큰 소리 칠 때가 많았는데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그게 잘 실행에 옮겨지지 않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저의 모습을 기억할 걸 생각하니 절로 정신이 듭니다~
다시금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남편과 다툴때 아이들을 아랑곳 하지 않고 큰 소리 칠 때가 많았는데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그게 잘 실행에 옮겨지지 않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저의 모습을 기억할 걸 생각하니 절로 정신이 듭니다~
다시금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같이 공감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완변하지 못하기에,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