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0 끄적끄적 밀린 일기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energizer000 (61)in #kr • 8 years ago 저는 빼주세요! 부끄러워서 안되겠습니다. 기껏 만나러 왔더니 몸이 배배 꼬일겁니다. ㅋㅋㅋㅋ
아, 이렇게 절 버리시나요? 밥 잘 사주는
힘쎈예쁜 누나님? ㅎㅎㅎ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받은 오빠가 아니라고 부정했더니 이러시기 있긔?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