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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족의 고마움

in #kr4 days ago

기족 참 소중하죠
저도 제 아들 태어났을때 하루종일 오전 8 - 오후 11시까지 일만하느라 자라는것도 제대로 못봤네요.
요리사라는 직업이 참 그렇지만...
지금 12살인데 매일 물어봅니다 몇시에 집에 오는지..
지금은 다행히 아들과 저녁 시간을 보낼수 있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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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태어났을때 하루종일 오전 8 - 오후 11시까지 일만하느라

저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부모가 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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