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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조직의 부품이 되어 가는 시작_2

in #kr4 years ago

퇴사할때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남아있는 사람을 생각하면 인사팀에 한마디라도 하게 되는 것 같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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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어떻든 인사부에서 보고가 들어갈테고 조금 동안은 조심 하느라 있는 사람들 조금은 덜 들볶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