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메님의 서명에 써 있는 말이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군요.
글쓰기를 거창하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일로 보는 관점에서, 자리를 잡고 앉으면 생산해낼 수 있는 일상의 습관 내지 노동이 되게 하자는 것이다.
일상, 노동으로서의 글쓰기란 오히려 장인의 경지에 이른 단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쓰기가 생각나기도 해요. 저도 제가 쓰는 시리즈가 마무리되면 더 많이 읽고 글쓰기에 대한 일기도 써보고 싶어지네요.
솔메님의 서명에 써 있는 말이 아주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군요.
글쓰기를 거창하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일로 보는 관점에서, 자리를 잡고 앉으면 생산해낼 수 있는 일상의 습관 내지 노동이 되게 하자는 것이다.
일상, 노동으로서의 글쓰기란 오히려 장인의 경지에 이른 단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쓰기가 생각나기도 해요. 저도 제가 쓰는 시리즈가 마무리되면 더 많이 읽고 글쓰기에 대한 일기도 써보고 싶어지네요.
네 그저 앉으면 컨베이너벨트가 돌아가고 나만의 글이 착착 찍혀나오는 '글쓰기 공장'을 늘 소망합니다ㅎㅎ
스팀잇을 하면서 그 훈련을 하고 있네요.
언젠가는 장인이 될 수 있겠지요. 막 써도 버릴 것 없는 글이 나오는 경지 말이죠.
묵묵히 시리즈를 쓰며 걸어가시는 성실한 고물님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