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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ven의 秀討利(Story) 서른 둘 : 폭염 속 차 안에서 목놓아 울었을 아이의 명복을 빌며

in #kr8 years ago

귀한 아이가 하늘로 갔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게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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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슴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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