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상황을 모르고 들어도 이렇게 멋진 말들을 그렇게 중간중간에 넣을 능력이 있다니...
어울려 살 수 밖에 없는 이 곳에서 서로 아웅다웅... 알콩달콩... 궁시렁궁시렁...
참 말도 많고 재미도 많고 탈도 많은 곳인 것 같아요. 그 만큼 다양한 사람들도 많구요.
주변에 멋진 분들이 제게도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angel... 듣기 좋습니다.
미술관님도, 미술관님의 멋진 선생님도 항상 좋은 분들 사이에서 행복하시길 응원드립니다. 그리고 미술관님 옆에 좋은 분들에 저도 낄 수 있도록... 노오력~ㅋ
그쵸.. 저는 이런 말 생각해내기도 힘든데.. 이런 대사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캐릭터가 하게 만들다니.. 작가님들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
삶을 녹여내는 드라마라는 걸 전 처음보는 거 같네요 정말.ㅎ
응원 감사드려요 길마님~~~ 저도 길마님 옆에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또 봐요.. 이번엔 뭐 먹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