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문자少女 마시] 익숙함과 소중함View the full contextgochuchamchi (67)in #kr • 8 years ago 요즘 마음속 그릇의 크기를 실감하고있습니다... 제가 이리 좁았다니 ㅠㅠ
크기..................누구와 비교해서?
자기 스스로의 기준보다...겠지?
그래도 가장 너그러워야 할것은 자기 자신인 것 같아.
내가 나를 믿고 내게 박수쳐주고 내게 노래불러주는 일-그게 근성이지!
그 안을 향한 노래에 내 안의 아이가 깨어나서 거인이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