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초등학교 입학식
어느새 첫째가 초등학생이 되었다.
오늘 초등학교 입학식을 했다.
초등학교에서 보호자 1명만 체육관에 들어올 수 있다고해서
우리 집은 정말 1명만 갔는데 그렇게 혼자 온 집은 우리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할머니, 할아버지와 둘째까지 출동을 시키는건데... 물론 나도...
아무튼 초등학교 입학식이 잘 끝나고 내일부터는 이제 일상적인 초딩생활을 시작한다고 한다.
밥도 먹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둘째도 이제 어린이집에 간다.
하지만 어린이집 적응 기간이 한 달이고,,, 한 달 동안 와이프가 어린이집 근처에서 30분, 1시간, 3시간씩 계속 기다려야한단다.
그래도 한 달 후면 푹 놀다가 오시니 좀 여유로워질것 같다.
학부형 되신거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