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5] 모든 것의 시작, 착한 아이
저도 두렵습니다...그래서 독서육아 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내 스스로도 잘 하고 있는지도 의심되고요...
좋은 부모되어가는 길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봅니다.
저도 두렵습니다...그래서 독서육아 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내 스스로도 잘 하고 있는지도 의심되고요...
좋은 부모되어가는 길은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