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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0]부모의 양육 태도 #1

in #kr8 years ago (edited)

온전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한다는 것이 이렇게 쉬운일 아닌 줄 알고 있었고,
저 스스로 준비되어 있는 엄마가 될것이라 다짐하고 생각했지만, 제 생각이
어리석은 오만처럼 느껴지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섬세한 심리 내면의 세계까진 챙기진 못한 제 생각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