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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주부의 일상 / 먹스팀 성북동 슬로우가든

in #kr8 years ago

아주 야채싱그러움을 듬뿍 느낀 샐러드네요.
봄의 싱그러움을 듬뿍 느낀 하루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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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작정으로 시켰는데 양이 넘 적어서
결국 빵도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빵한 하루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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