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8]정주부의 점심밥상(텍사스파파 크레페)
텍사스파파 크레페
저도 이제 슬 병원밥이 물리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병원에서
나오는 흑임자죽, 호박죽 같은
간식이 안땡기더라구요😅
와이프랑 배달어플을 보다가
크레페를 한번 시켜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2번이나 배달해먹었습니다
신사역쪽에 있는 '텍사스파파'라는
크레페집인데요 폭신한 식감의
크레페 안에 쿠키, 생크림, 과일,
누텔라잼등이 들어있어서 정신이
확들정도로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한입한입 먹을때마다 줄어드는
크레페를 보면서 내가 이렇게
단음식을 좋아했었나..? 의문까지
들더라구요🤣 나중에 첫째도 한번
먹여주면 좋아할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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