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30]정주부의 저녁밥상(잡채짜장면)
잡채짜장면
지난번 이른 생일파티를 하면서
부모님이 잡채도 잔뜩 가져오셨는데요😅
잡채도 한번 제대로 먹어볼겸 짜장소스를
뿌려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가 짜장가루를 마트에서
사오랬는데 없어서 춘장으로 했더니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구요😅
춘장을 기름에 볶다가 물도 부어서 간도
맞춰줘야하고 까다로웠습니다
밥통에 밥을 봤더니 아들꺼 말고는
저희가 먹을밥이 없네요😂
이왕 이렇게된거 잡채를 더 담아서
짜장면처럼 먹어봤구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습니다 ㅎㅎ
중간중간 잡채의 야채도 씹혀서
뭔가 균형잡힌 식단을 먹는느낌이었구요!
아들도 맛있다며 입에 잔뜩
묻혀가면서 다먹었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