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짬뽕

일요일에 장모님은 목욕을 가시고
점심까지 해결하고 오신다네요😊
저희끼리 뭘 먹어야했기에 첫째한테
뭐가먹고싶냐 물었더니 짜장!을
외쳤습니다🤣 그래서 중국집에서
짜장면&짬뽕 세트에 탕수육을
하나 추가했는데요

기존에 시켜먹던 '보배반점'에서
주문을 했는데요 양이 많네요
짬뽕은 좀 밍밍해서 아쉬웠구요

짜장면은 추운날씨에 와서
불고 식긴했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산더미같은 탕수육과 서비스로
받은 군만두까지 중식을 한가득
먹은 날이었네요😁
정작 먹고싶었다는 아들은 깨작깨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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