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행복식탁

전날 광란의 밤을 보낸후😵💫

아침에 회사에서 라면으로 1차 해장..

너무 힘들어서 약국에서
약도 사먹고..

점심시간을 거르고 2시쯤 넘어서
무역보험공사 지하에 밥집에
우연히 가봤는데요 '행복식탁'
이라는 곳입니다
요일메뉴가 있어서 사장님께
여쭤보니 부대찌개가 오늘
메뉴라고 하네요
마침 잘됐다 싶어서 시켰구요

뚝배기에 부대찌개가 먼저 나왔습니다


정말 시골밥상같은데 나오는
반찬들이 정갈하게 나오고
9,000원이라는 가격이 밑기지
않을 정도로 맛도 있고 양도
푸짐했네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