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31]정주부의 외식(금호 미주리)
금호 미주리
장모님 찬스로 와이프랑 밤마실
데이트를 나왔습니다🌃
금호역 근처 '미주리'라는 술집에
가봤는데요
일단 음악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분위기도 술먹기
좋은 느낌입니다😉
메뉴판이구요 일단 저녁을 닭백숙을
든든하게 먹고왔기에 토마토카프레제와
일품진로를 시켜봤습니다
한동안 위스키에 빠져있다가
너무 독해서..😅 소주가 제일
몸에 잘받는거같네요..
안주가 나왔습니다 토마토카프레제
위에 바질페스토가 올라와있는데
향긋하니 맛있네요🍅🌿
서비스라고 주신 계란후라이도
뭔가 더 맛있는 느낌이었네요🍳
두병을 마시고 둘이 노래방가서
놀다가 새벽에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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