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아이파크몰 푸드코트

퇴근을 할때쯤 와이프가 애들을
데리고 용산 아이파크몰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용산으로 퇴근을 해서
저녁을 같이 먹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푸드코트에서 세트 메뉴를
할인하길래 간만에 야끼소바를
먹어줬구요🤗

와이프는 충무김밥에 떡볶이를 주문했는데
첫째가 다 뺏어먹더라구요🤣

결국 손도 별로 안댄 첫째 볶음밥은
저랑 와이프가 둘이 나눠먹었네요😅
감기에 심하게 걸렸는데 나을 생각을
안하네요.. 언능 컨디션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l otro día vi que aprovechaste el descuento del set y te comiste un yakisoba, ¡qué bueno que encontraste algo diferente en el food court! En mi experiencia, esos momentos improvisados con la familia siempre crean los mejores recuerdos. I hope you feel better soon and can enjoy more meals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