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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그라미의 자정 일기: 조직의 부품이 되어 가는 시작_2
그 회사 아직 살아 있나요?
살아 있다면 조망간 망할 듯...(망했음 좋겠다는..)
망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구성원들 함부로 대하는 회사는 정말 폭삭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곳들이 있어서 불매 운동(저도 동참)하고 주식도 많이 떨어졌죠. 얼마 전 회장이 기자회견까지 하고 떠나겠다 해 놓곤, 우롱하는 건지 버젓이 활동...(어딘지 아실듯..)
왜 그런 악덕기업들은 안 망하고 잘 사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그게 현실이고 세상인건지...쿠팡은 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참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