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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iano] day ??? - 장화, 홍련 OST -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악기하나 다룰줄 모른다는게, 참.... 언제나 기타와 피아노는 "언젠가"라는 단어를 품고 사네요...ㅋ 악보를 못보는 저 에게 있어서, hwan님은 피아노 고수님이십니다. ^^
악기하나 다룰줄 모른다는게, 참.... 언제나 기타와 피아노는 "언젠가"라는 단어를 품고 사네요...ㅋ 악보를 못보는 저 에게 있어서, hwan님은 피아노 고수님이십니다. ^^
고수라뇨..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집에 놀고 있는 기타가 있지요.
일단 악기를 사고, 악보를 사고....
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고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