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일상] 세시간 도둑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jhani (63)in #kr • 8 years ago 자고 있는 아이 보고 오니까, 마음이 더 아리네요...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도록 잘 보살피고 가르쳐야 겠습니다. 이번 일로 저도 많은 걸 배우는 듯 하네요.
아무래도...마음이 많이 쓰이시겠지요 ㅜㅜ 쟈니님도 아드님 보면서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