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헌비 프로젝트를 마치며] 새로운 시작View the full contextjhy2246 (73)in #kr • 7 years ago 3개월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그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가버렸습니다!!
고추따느라 덥고 힘드셨을텐데.. 괜찮으신가요?
네네
아직까진 하룻밤 자고나면 살만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