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스팀잇 여행 37일차 Second steemit travel day37

in #kr9 years ago (edited)

저는 고로케가 느끼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저건 느끼하지도 않도 식감도 폭신폭신해서 좋더라구요!!
온천은 아쉽게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63
BTC 68280.47
ETH 2041.67
USDT 1.00
SBD 0.49